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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라커룸 따고 금품 훔친 20대 입건
2013-09-11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원주경찰서는 사우나 라커룸 잠금장치를 부수고 지갑과 스마트폰 등을 훔친 혐의로 22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친구인 22살 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달 20일 원주시 일산동의 한 사우나에서 42살 박모씨가 사용하던 라커룸 잠금 장치를 병따개로 부순 뒤, 스마트 폰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달 20일 원주시 일산동의 한 사우나에서 42살 박모씨가 사용하던 라커룸 잠금 장치를 병따개로 부순 뒤, 스마트 폰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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