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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가한 60대 남성 분신..전신 화상 '중태'
오늘 오후 2시쯤 춘천시청 앞에서 '개별소비세 소급 부과 철회 결의대회'에 참가한 유흥음식업 강원도지회장 68살 정모씨가 분신했습니다.

정 씨는 온몸에 2~3도 화상을 입어 서울 한강성심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중탭니다.

오늘 집회에는 한국 유흥음식업중앙회 도지회 소속 회원 3백여명이 참가해, 영세 유흥업소에 대한 개별소비세 소급부과 지침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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