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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문화.관광분야 특화 인력 양성
2013-09-05
조현식 기자[ hscho@g1tv.co.kr ]
강릉시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해, 문화.관광분야를 중심으로 특화인력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예술과 산업이 접목돼 추진되는 이번 인력 양성사업은 스토리텔링 여행가이드 양성과정인 히스토리 크리에이터, 의료관광 코디네이터인 힐링 크리에이터, 커피를 중심으로 한 아트 크리에이터 등 3개 과정에서 모두 120명의 전문가가 배출됩니다.
강릉시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청년 미취업자 뿐만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 등 다양한 계층에서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산업이 접목돼 추진되는 이번 인력 양성사업은 스토리텔링 여행가이드 양성과정인 히스토리 크리에이터, 의료관광 코디네이터인 힐링 크리에이터, 커피를 중심으로 한 아트 크리에이터 등 3개 과정에서 모두 120명의 전문가가 배출됩니다.
강릉시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청년 미취업자 뿐만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 등 다양한 계층에서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현식 기자 hscho@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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