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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문화.관광분야 특화 인력 양성
강릉시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해, 문화.관광분야를 중심으로 특화인력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예술과 산업이 접목돼 추진되는 이번 인력 양성사업은 스토리텔링 여행가이드 양성과정인 히스토리 크리에이터, 의료관광 코디네이터인 힐링 크리에이터, 커피를 중심으로 한 아트 크리에이터 등 3개 과정에서 모두 120명의 전문가가 배출됩니다.

강릉시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청년 미취업자 뿐만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 등 다양한 계층에서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현식 기자 hscho@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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