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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체불임금 9억7천만원..조기 청산 나서
추석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내 근로자 240여명이 9억7천여 만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에 따르면, 올들어 도내에서 모두 162억원의 임금 체불이 발생해 대부분 청산하고, 현재 남아있는 근로자 239명의 체불임금 9억7천600여 만원에 대한 조기 청산을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와 고용노동부는 오는 13일까지를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기간으로 정해, 조기 청산과 피해 근로자들의 생계비 지원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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