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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폭염 가축 6,597마리 폐사
2013-08-29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올 여름 폭염 때문에 도내에선 가축 6천 5백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당 박민수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7월부터 8월 20일 까지 도내에선 닭 6,551마리, 돼지 46마리가 더위 때문에 폐사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29만 5천마리가 폐사했으며, 전북과 전남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민수 의원은 폭염 피해가 매년 반복될 수 있는 만큼, 온도 저감시설을 확충하고, 재해 보험 가입률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박민수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7월부터 8월 20일 까지 도내에선 닭 6,551마리, 돼지 46마리가 더위 때문에 폐사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29만 5천마리가 폐사했으며, 전북과 전남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민수 의원은 폭염 피해가 매년 반복될 수 있는 만큼, 온도 저감시설을 확충하고, 재해 보험 가입률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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