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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고속도로 건설현장 부당행위 규탄 농성
2013-08-28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전국건설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가 동해고속도로 속초구간 건설현장의 부당행위를 규탄하는농성을 벌였습니다.
건설노조는 덤프트럭 기사들이 중간 알선업자에게 부당하게 돈을 뜯긴 것에 항의하자 공사 현장에서 배제되는 피해를 입었다며, 공사중인 교각 위에 올라가 고공 농성을 벌였습니다.
또, 업체가 공사비 부풀리기를 통해 부당 이득을 챙기고, 중간 알선업자가 낀 하도급에도 불법 의혹이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건설노조는 덤프트럭 기사들이 중간 알선업자에게 부당하게 돈을 뜯긴 것에 항의하자 공사 현장에서 배제되는 피해를 입었다며, 공사중인 교각 위에 올라가 고공 농성을 벌였습니다.
또, 업체가 공사비 부풀리기를 통해 부당 이득을 챙기고, 중간 알선업자가 낀 하도급에도 불법 의혹이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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