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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 소비심리 '위축'..물가 오름세
2013-08-27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강원도민들의 소비 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강원본부가 벌인 소비자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민들의 소비자 심리 지수는 107로, 지난 3개월 동안 변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경기가 좋아지지 않을 것 같다는 예측이 많았으며, 특히 물가수준 전망은 135로 지난달 보다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또, 주거비와 교육비 등의 지출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문화 오락비용과 여행비를 줄이려는 심리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강원본부가 벌인 소비자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민들의 소비자 심리 지수는 107로, 지난 3개월 동안 변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경기가 좋아지지 않을 것 같다는 예측이 많았으며, 특히 물가수준 전망은 135로 지난달 보다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또, 주거비와 교육비 등의 지출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문화 오락비용과 여행비를 줄이려는 심리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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