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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 벼 재배 면적 10년 전보다 25% 감소
2013-08-27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강원도내 벼 재배 면적이 계속해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올해 도내 벼 재배 면적은 33,968ha로, 지난해보다 2.4%, 10년 전인 2003년과 비교하면 24%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공공시설 건립과 산업화 등으로 논벼 재배 가능 면적이 줄어든데다, 벼 재배 소득이 10ha당 62만원 정도로 다른 작물에 비해 채산성이 극히 낮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올해 도내 벼 재배 면적은 33,968ha로, 지난해보다 2.4%, 10년 전인 2003년과 비교하면 24%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공공시설 건립과 산업화 등으로 논벼 재배 가능 면적이 줄어든데다, 벼 재배 소득이 10ha당 62만원 정도로 다른 작물에 비해 채산성이 극히 낮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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