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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요구 부녀자 살해 70대 영장
2013-08-27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강릉경찰서는 성관계를 미끼로 금품을 요구하던 39살 최모씨를 살해한 73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4일 강릉시 성산면 속칭 '기새골' 임도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최씨를 폭행한 뒤, 배와 목 등에 돌을 올려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돈을 주지 않으면 성관계 사실을 신고하겠다는 최씨의 협박에 시달리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4일 강릉시 성산면 속칭 '기새골' 임도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최씨를 폭행한 뒤, 배와 목 등에 돌을 올려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돈을 주지 않으면 성관계 사실을 신고하겠다는 최씨의 협박에 시달리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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