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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제 6회 양구 배꼽축제 내일 개막
2013-08-01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가 내일부터 나흘간 양구 서천변 레포츠 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생명과 자연, 상생'을 의미하는 배꼽을 주제로 밸리댄스 경연대회와 배꼽 컨테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습지인 한반도섬을 활용한 '한반도섬 보물찾기'와 천문대 별자리 관측 등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생명과 자연, 상생'을 의미하는 배꼽을 주제로 밸리댄스 경연대회와 배꼽 컨테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습지인 한반도섬을 활용한 '한반도섬 보물찾기'와 천문대 별자리 관측 등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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