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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강릉 아산병원 신관 증축 결정
2013-07-31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강릉 아산병원이 병실을 늘리기 위해 신관을 증축을 하기로 했습니다.
강릉 아산병원은 최근 열린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회에서 병실이 부족해 입원대기 현상이 심각하다고 보고, 현재 부지 내에 오는 11월부터 신관 증축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5년 9월까지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연면적 2만7천 제곱미터, 13층 규모의 신규 병동이 완공되면, 병상 수가 현재 650개에서 850개로 들어나고, 영동지역에서 발병률이 높은 관절과 심혈관 질환 등에 대한 전문센터를 설치. 운영할 계획입니다.
강릉 아산병원은 최근 열린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회에서 병실이 부족해 입원대기 현상이 심각하다고 보고, 현재 부지 내에 오는 11월부터 신관 증축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5년 9월까지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연면적 2만7천 제곱미터, 13층 규모의 신규 병동이 완공되면, 병상 수가 현재 650개에서 850개로 들어나고, 영동지역에서 발병률이 높은 관절과 심혈관 질환 등에 대한 전문센터를 설치. 운영할 계획입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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