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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수준별 시험 '변수'
2013-07-30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2014학년도 수학능력 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처음 도입되는 수준별 시험 때문에 도내 학교마다 진학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은 국어와 영어, 수학을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으로 나누어 치르며, 수험생들은 원서 접수가 마감되는 9월 6일까지 선택해야 합니다.
수준별 선택에 따라 가산점이나 등급이 달라져 수시모집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특히 중위권 학생이 많은 강원도의 경우 이번 수준별 시험이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9월 모의고사 때까지 눈치 작전을 벌이기 보다는 가급적 빨리 선택한 뒤 맞춤형 학습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올해 수능은 국어와 영어, 수학을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으로 나누어 치르며, 수험생들은 원서 접수가 마감되는 9월 6일까지 선택해야 합니다.
수준별 선택에 따라 가산점이나 등급이 달라져 수시모집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특히 중위권 학생이 많은 강원도의 경우 이번 수준별 시험이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9월 모의고사 때까지 눈치 작전을 벌이기 보다는 가급적 빨리 선택한 뒤 맞춤형 학습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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