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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김치 국내산으로 속인 유명음식점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중국에서 수입한 배추김치를 국내산으로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혐의로 도내 유명음식점 대표 57살 윤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2천4백여만원 상당의 중국산 배추김치 20톤을 구입해 손님들에게 반찬으로 제공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표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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