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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동료 찔러 숨지게 한 50대 구속
원주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홧김에 동료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1일 원주시 소초면 자신의 집에서 함께 일하던 52살 이모씨와 술을 마시던 중 평소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이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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