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작진항 매립놓고 주민-시공사 또 '마찰'
삼척 종합발전단지 공사 현장에서 작진항 매립공사를 강행하려는 시공사측과 주민간 마찰이 또 빚어졌습니다.

작진항 마을 주민들은 오늘 오전, 이주 계획이 정해질 때까지 공사를 중단하겠다는 약속을 깨고 남부발전측이 공사를 강행하려고 하고 있다며 공사를 막았습니다.

이에대해 남부발전측은 이주에 대해 약속한 적이 없고, 작진항은 지난 2011년에 매입을 끝낸 만큼, 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