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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천연가스발전소 2단계 건설 시급
영월군이 내년 말쯤 확정될 제7차 전력수급계획에 영월 천연가스 발전소 2단계 건설 사업을 포함시켜 줄 것을 정부에 재차 건의했습니다.


박선규 영월군수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영월천연가스발전소 건설은 전력난 해소는 물론, 평창동계올림픽 배후도시로서의 안정적인 전력 지원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96%의 압도적 지지에도 불구하고 지난 제6차 전력수급 계획에 반영되지 못해 군민들의 상실감이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2단계 영월천연가스발전소는 현 1단계 발전소 인근 부지에 4천 280억원을 들여, 400㎿ 설비 용량 규모로 건설될 계획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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