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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증가세 둔화, 자영업 비중 높아져
강원도의 취업자 증가폭이 둔화되고 자영업자가 크게 늘어나는 등 고용 불안정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강원지역 고용 동향을 보면, 강원도 고용률은 59.3%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p 떨어졌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건설업 취업자가 5천명 감소한 반면, 도소매와 음식-숙박업은 7천명이 늘었습니다.

실업자는 만 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천명 늘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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