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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수달 연구센터 화천에서 개관
2013-06-12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아시아 최초의 수달 연구센터가 화천에서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 18만3천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된 한국수달연구센터는 103억원의 예산을 들여 7년여의 공사끝에 완공됐습니다.
연구센터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등급 동물인 수달만을 연구하며, 종 보존과 복원사업을 맡게 됩니다.
화천군은 수달연구센터를 체험학습장으로도 활용하기 위해 내년까지 캠핑장과 부대 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 18만3천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된 한국수달연구센터는 103억원의 예산을 들여 7년여의 공사끝에 완공됐습니다.
연구센터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등급 동물인 수달만을 연구하며, 종 보존과 복원사업을 맡게 됩니다.
화천군은 수달연구센터를 체험학습장으로도 활용하기 위해 내년까지 캠핑장과 부대 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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