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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물놀이 명소 55곳에 안전요원 배치
영월군이 올 여름 물놀이 사고를 막기 위해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하천과 계곡에 안전요원을 배치합니다.

영월군은 동강 둥굴바위와 옥동천 등 주요 하천과 계곡 유원지 55곳에 인명구조함과 위험 안내 표지판 등 물놀이 안전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달부터 김삿갓면 가재골 등 6개 지역에 유급 안전요원을 배치한데 이어, 피서객이 증가하는 오는 15일부터는 전체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확대.배치할 계획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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