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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손님 가장 금목걸이 절도범 검거
2013-06-11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경찰서는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34살 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지난 3일 오후 7시쯤 원주시 일산동 한 금은방에 들어가, 업주가 보여준 23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목에 걸고 은행에서 돈을 찾아오겠다며 나가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씨는 업주의 의심을 피하려고, 지인을 금은방에 남겨두고 달아나는 수법을 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지난 3일 오후 7시쯤 원주시 일산동 한 금은방에 들어가, 업주가 보여준 23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목에 걸고 은행에서 돈을 찾아오겠다며 나가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씨는 업주의 의심을 피하려고, 지인을 금은방에 남겨두고 달아나는 수법을 썼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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