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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LTE 연결> GTI박람회 "북적"
2013-06-10
조현식 기자[ hscho@g1tv.co.kr ]
[앵커]
어제 개막한 GTI국제무역박람회가 강릉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습니다.
수천명의 해외 바이어와 수만명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으며, 개막 첫날 수백만 달러의 무역상담이 이뤄지는 등 실질적인 투자 유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조현식 기자, 오늘도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나요?.
◀기 자▶
네. 저는 지금 국내.외 기업들이 자리를 잡은 홍보전시관에 나와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많은 바이어와 투자자들이 각 업체들이 준비한 홍보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구매하고, 또 투자를 타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리포터]
이곳 GTI 국제무역박람회장에는 어제 하루에만 7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는데요.
무역 상담은 38개 기업에 108건으로, 386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또, 어제 저녁에 열린 세계한인 상공인총연합회 지도자대회에서는 홍콩의 대양자원유한공사에서 원주지역 바이오 분야에 5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하는 등 구매와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박람회가 광역두만강개발계획에 참가하고 있는 지역들, 특히 이번 박람회를 개최한 강원도의 경제와 산업발전에 실질적인 이득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개막 이틀째인 오늘은 상생관과 전국중소기업발전관 등 박람회장에 마련된 6개관에서 본격적인 무역상담과 계약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 투자유치, 구매 현황)
특히 오전에는 알펜시아에서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 몽골대표 25명이 참가하는 GTI 관광이사회가 열렸는데요.
이번 이사회를 계기로 4개 지역의 연계관광 코스 개발과 함께, 강원도를 기점으로 한 국내 관광코스를 다른 나라 관광전문가에게 알리는 절호의 기회가 됐다는 평갑니다.
강원도는 내일 중국 지린성상무청 대표단을 초청해 동행안권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투자를 이끌어 내는 등 해외기관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투자유치에 나섭니다.
지금까지 강릉 GTI 국제무역박람회장에서 G1뉴스 조현식입니다.
어제 개막한 GTI국제무역박람회가 강릉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습니다.
수천명의 해외 바이어와 수만명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으며, 개막 첫날 수백만 달러의 무역상담이 이뤄지는 등 실질적인 투자 유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조현식 기자, 오늘도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나요?.
◀기 자▶
네. 저는 지금 국내.외 기업들이 자리를 잡은 홍보전시관에 나와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많은 바이어와 투자자들이 각 업체들이 준비한 홍보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구매하고, 또 투자를 타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리포터]
이곳 GTI 국제무역박람회장에는 어제 하루에만 7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는데요.
무역 상담은 38개 기업에 108건으로, 386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또, 어제 저녁에 열린 세계한인 상공인총연합회 지도자대회에서는 홍콩의 대양자원유한공사에서 원주지역 바이오 분야에 5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하는 등 구매와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박람회가 광역두만강개발계획에 참가하고 있는 지역들, 특히 이번 박람회를 개최한 강원도의 경제와 산업발전에 실질적인 이득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개막 이틀째인 오늘은 상생관과 전국중소기업발전관 등 박람회장에 마련된 6개관에서 본격적인 무역상담과 계약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 투자유치, 구매 현황)
특히 오전에는 알펜시아에서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 몽골대표 25명이 참가하는 GTI 관광이사회가 열렸는데요.
이번 이사회를 계기로 4개 지역의 연계관광 코스 개발과 함께, 강원도를 기점으로 한 국내 관광코스를 다른 나라 관광전문가에게 알리는 절호의 기회가 됐다는 평갑니다.
강원도는 내일 중국 지린성상무청 대표단을 초청해 동행안권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투자를 이끌어 내는 등 해외기관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투자유치에 나섭니다.
지금까지 강릉 GTI 국제무역박람회장에서 G1뉴스 조현식입니다.
조현식 기자 hscho@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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