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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알짜기업' 잇따라 유치
2013-06-04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연매출 100억원이 넘고 국내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우량기업이 잇따라 원주로 이전합니다.
원주시는 의료기기 생산업체인 주식회사 인성메디컬이 원주 기업도시에 115억원을 투자해, 내년 11월 직원 200명 규모의 공장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자동차부품 전문제조업체인 주식회사 드림텍이 원주 문막 이전을 결정하고, 5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원주시는 의료기기 생산업체인 주식회사 인성메디컬이 원주 기업도시에 115억원을 투자해, 내년 11월 직원 200명 규모의 공장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자동차부품 전문제조업체인 주식회사 드림텍이 원주 문막 이전을 결정하고, 5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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