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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2사단 6.25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
한국전쟁 당시 양구지역에서 전사한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육군 2사단은 오늘 양구군 남면 봉화산에서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오는 7월까지 두달 동안 봉화산과 광치령 등 3곳에서 유해발굴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굴에는 국방부와 군단 유해발굴단, 군장병 등 150여명이 투입됩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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