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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원주서 10대 종업원 절도 잇따라 덜미
원주경찰서는 자신이 일했던 pc방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18살 권모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군은 지난 19일 자신이 아르바이트 했던 원주시 단구동의 한 pc방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5만원을 빼내는 등 4차례에 걸쳐 모두 40만원을 훔친 혐읩니다.

앞서 지난달 27일엔 시내버스 회사에서 일하며 90만원을 훔친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고, 21일에도 10대 3명이 자신이 근무하는 편의점에서 현금과 담배 등 3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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