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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연결> 삼척 장미공원 개장 '임박' R
2013-05-29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앵커]
삼척 오십천에 조성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장미공원이 다음달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데요.
장미공원 조성 공사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백행원 기자, 장미가 많이 피었습니까?
◀기자 연결▶
네, 저는 지금 삼척 장미공원에 나와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다음달 개장을 앞두고 이제 막 장미 꽃봉오리가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개화률은 30% 정도인데, 다음달 초엔 218가지 품종, 13만주의 장미가 만개해 장관을 이룰 예정입니다.
----------------[리포터]-----------------
현재, 장미와 수목 식재 등 모든 공정이 마무리됐고, 주차장과 보도에 블럭을 까는 작업만 남아 있습니다.
삼척 장미공원은 오십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장미공원을 만드는데 공사 기간이 4년, 들어간 국비와 시비 등 사업비만 118억원에 달합니다.
삼척 장미공원은 세계 최대 규모로 알려져 있는데요.
서울대공원과 비교해 보면, 서울대공원의 장미 2만 3천주보다 6배 많고,
해외 장미정원 중 규모가 가장 큰 독일 장거하우젠에 있는 유로파 장미정원보다도 장미가 3배 가까이 많습니다.
여기에, 인라인 경기장과 잔디광장, 바닥 분수가 설치돼 주민들의 쉼터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척시는 삼척역과 연결될 수 있도록 사직구간과 장미공원을 잇는 부교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장미공원이 완공되면, 그동안 마땅히 볼거리가 없던 삼척 도심 관광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삼척 오십천 장미공원에서 G1뉴스 백행원입니다.
삼척 오십천에 조성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장미공원이 다음달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데요.
장미공원 조성 공사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백행원 기자, 장미가 많이 피었습니까?
◀기자 연결▶
네, 저는 지금 삼척 장미공원에 나와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다음달 개장을 앞두고 이제 막 장미 꽃봉오리가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개화률은 30% 정도인데, 다음달 초엔 218가지 품종, 13만주의 장미가 만개해 장관을 이룰 예정입니다.
----------------[리포터]-----------------
현재, 장미와 수목 식재 등 모든 공정이 마무리됐고, 주차장과 보도에 블럭을 까는 작업만 남아 있습니다.
삼척 장미공원은 오십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장미공원을 만드는데 공사 기간이 4년, 들어간 국비와 시비 등 사업비만 118억원에 달합니다.
삼척 장미공원은 세계 최대 규모로 알려져 있는데요.
서울대공원과 비교해 보면, 서울대공원의 장미 2만 3천주보다 6배 많고,
해외 장미정원 중 규모가 가장 큰 독일 장거하우젠에 있는 유로파 장미정원보다도 장미가 3배 가까이 많습니다.
여기에, 인라인 경기장과 잔디광장, 바닥 분수가 설치돼 주민들의 쉼터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척시는 삼척역과 연결될 수 있도록 사직구간과 장미공원을 잇는 부교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장미공원이 완공되면, 그동안 마땅히 볼거리가 없던 삼척 도심 관광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삼척 오십천 장미공원에서 G1뉴스 백행원입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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