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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화훼단지 부결 새누리-민주 책임 공방
2013-05-27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시의 화훼특화관광단지 출자 동의안이 시의회에서 또 부결된 것과 관련해,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서로 책임을 미루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원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출자동의안을 원안 가결하기로 한 양당 원내대표의 최종 합의와 원창묵 시장의 새누리당 요구 수용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의원들이 본회의에서 당론으로 표를 뒤집었다며, 채병두 의장과 새누리당 의원들이 시민들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새누리당 일부 의원은 출자동의안에 대해 당론으로 정한 것은 없었다며, 민주당 소속 의원의 출자동의안 반대 발언으로 빚어진 일을 새누리당 책임으로 전가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원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출자동의안을 원안 가결하기로 한 양당 원내대표의 최종 합의와 원창묵 시장의 새누리당 요구 수용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의원들이 본회의에서 당론으로 표를 뒤집었다며, 채병두 의장과 새누리당 의원들이 시민들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새누리당 일부 의원은 출자동의안에 대해 당론으로 정한 것은 없었다며, 민주당 소속 의원의 출자동의안 반대 발언으로 빚어진 일을 새누리당 책임으로 전가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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