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갈등 해법 마련
최근 귀농귀촌 인구의 급증으로 일부 지역에서 귀농인들과 지역주민간 갈등이 발생함에 따라 강원도가 해결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10개 시.군 12개 마을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화합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 전문강사 교육과 멘토와의 대화, 귀농모범마을 견학, 마을음악회 등을 통해 갈등 해소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6천 304명의 귀농귀촌 인구 가운데, 수도권에서 강원도로 전입한 사례가 79%를 차지했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