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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소방관 5.8% 외상후 스트레스 위험군
2013-05-09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도내 소방공무원의 5.8%가 사고현장 출동 과정에서 겪은 충격으로 '외상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소방관 천 993명을 대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검진한 결과, 5.8%인 115명이 위험군에 속했습니다.
특히, 구급대원 444명 가운데 7.2%인 32명이 위험군으로 조사돼, 구조.화재 요원보다 위험군 비율이 높았습니다.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소방관 천 993명을 대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검진한 결과, 5.8%인 115명이 위험군에 속했습니다.
특히, 구급대원 444명 가운데 7.2%인 32명이 위험군으로 조사돼, 구조.화재 요원보다 위험군 비율이 높았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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