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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정암광업소, 문화예술공간으로 '새단장'
2013-05-09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한때 국내 대표 민영탄광이었던 정선군 고한읍 정암광업소가 지난 2001년 폐광 이후 12년 만에 문화예술공간으로 새단장됩니다.
정선군은 '탄광지역 생활현장.복원사업'의 하나로 정암광업소 부지와 건물을 대상으로 추진된 예술테마파크 삼탄아트마인이 사업 4년여 만인 오는 24일 개장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120억원이 투입된 삼탄아트마인은 광업소 건물과 갱도 등을 박물관과 갤러리, 야외공연장, 문화체험장, 레스토랑 등으로 새단장해 새로운 지역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선군은 '탄광지역 생활현장.복원사업'의 하나로 정암광업소 부지와 건물을 대상으로 추진된 예술테마파크 삼탄아트마인이 사업 4년여 만인 오는 24일 개장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120억원이 투입된 삼탄아트마인은 광업소 건물과 갱도 등을 박물관과 갤러리, 야외공연장, 문화체험장, 레스토랑 등으로 새단장해 새로운 지역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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