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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불 투기 화재.. 산림 0.2ha 소실
오늘 낮 12시 20분쯤 횡성군 강림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2ha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100여명의 인력과 헬기 3대가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산세가 험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55살 권모씨가 버린 담뱃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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