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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삼척 앞바다서 밍크고래 혼획
오늘 오전 5시쯤, 삼척시 초곡항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한마리가 조업중인 어선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이번에 잡힌 밍크고래가 길이 3m 20cm, 둘레 1m 50cm로 죽은 지 5일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동해안에서는 매년 10여 마리의 밍크고래가 혼획되고 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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