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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연탄공장 건립 '갈등'
2013-04-23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강릉 연탄공장 건립을 둘러싼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릉시 성덕동과 송정동 일대 주민 300여명은 오늘 오후 강릉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연탄공장은 녹색도시에 맞지 않고 환경오염도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강릉시는 모 업체의 두산동 연탄공장 건축허가를 취소했다가, 행정심판에서 패소해 취소 처분을 철회한 상탭니다.
강릉시 성덕동과 송정동 일대 주민 300여명은 오늘 오후 강릉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연탄공장은 녹색도시에 맞지 않고 환경오염도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강릉시는 모 업체의 두산동 연탄공장 건축허가를 취소했다가, 행정심판에서 패소해 취소 처분을 철회한 상탭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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