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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체육관 '대형 공연장' 변신
원주종합체육관이 오는 6월 완공됨에 따라 기존 치악체육관을 체육 활동과 대형 공연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 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원주시는 내년까지 17억원을 들여 치악체육관의 한쪽 관람석을 철거해 음향과 조명 시설을 갖춘 286㎡ 규모의 상설 공연무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원주시는 공사가 마무리되면 치악체육관이 총 3천700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탈바꿈하게 돼 K-POP 콘서트 등 대형 공연 유치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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