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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도발 위협, 양양공항 활성화 '걸림돌'
2013-04-22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
북한의 도발 위협과 중국내 신종 조류독감 발병 등이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오늘 운항 예정이었던 양양~하얼빈간 국제선 전세기의 사업자인 중국 흑룡강 낙천 국제여행사측이 계속되는 북한의 전쟁 위협과 중국내 신종 조류독감 발병 등으로 관광객들의 여행 취소와 모객 부진을 이유로 운항 연기를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5월중 취항 협의중인 중국 노선이 6월 이후로 연기됐고, 현재 운항중인 양양~상하이 노선도 모객 부진으로 이달 말까지 운항한 뒤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오늘 운항 예정이었던 양양~하얼빈간 국제선 전세기의 사업자인 중국 흑룡강 낙천 국제여행사측이 계속되는 북한의 전쟁 위협과 중국내 신종 조류독감 발병 등으로 관광객들의 여행 취소와 모객 부진을 이유로 운항 연기를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5월중 취항 협의중인 중국 노선이 6월 이후로 연기됐고, 현재 운항중인 양양~상하이 노선도 모객 부진으로 이달 말까지 운항한 뒤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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