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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생분해성 어구 지원
삼척시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 분해되는 생분해성 어구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삼척시는 파도나 태풍에 유실돼 바닷속 생태계를 파괴하는 폐어구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바닷 속에서 2,3년이 지나면 자연 분해되는 생분해성 어구를 시범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역내 어선 45척으로 자망 8천 6백여필이 지원됩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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