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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전철 원주 연장 범시민운동 돌입
2013-04-16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무산 위기에 놓인 원주~여주간 수도권전철 건설을 촉구하는 원주시민대책위원회가 오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원주지역 150개 시민.사회단체는 정당과 계파를 떠나 원주~여주간 수도권전철 건설을 원주의 최대 현안으로 규정하고, 관철될 때까지 강력한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시민대책위는 특히, 박대통령이 지난 대선 기간 원주를 방문해 수도권전철 원주 연장을 약속한 만큼,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의 모습을 반드시 보여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원주지역 150개 시민.사회단체는 정당과 계파를 떠나 원주~여주간 수도권전철 건설을 원주의 최대 현안으로 규정하고, 관철될 때까지 강력한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시민대책위는 특히, 박대통령이 지난 대선 기간 원주를 방문해 수도권전철 원주 연장을 약속한 만큼,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의 모습을 반드시 보여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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