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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표시 위반 등 158건 적발
2013-04-16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올 들어 모두 158건의 원산지 위반 행위를 적발해, 형사 입건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쇠고기와 돼지고기, 배추 김치가 전체 위반 건수의 44%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올 들어 모두 158건의 원산지 위반 행위를 적발해, 형사 입건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쇠고기와 돼지고기, 배추 김치가 전체 위반 건수의 44%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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