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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선교장 내 유물전시관 개관
2013-04-15
조현식 기자[ hscho@g1tv.co.kr ]
중요민속문화재 제5호로 지정된 강릉 선교장이 오늘 유물 전시관을 열고,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조선시대 사대부가의 전형을 보여주는 선교장은 기존 박물관과 민족 인재양성을 위해 공진학교로 사용되던 건물을 문물관과 생활유물 전시관으로 리모델링해 개관했습니다.
유물전시관에는 추사 김정희가 직접 쓴 글씨인 '홍엽산거' 현판을 비롯해, 고종에게 직접 하사받은 궁중 모란도 병풍 등 700여점의 유물이 전시돼 있습니다.
조선시대 사대부가의 전형을 보여주는 선교장은 기존 박물관과 민족 인재양성을 위해 공진학교로 사용되던 건물을 문물관과 생활유물 전시관으로 리모델링해 개관했습니다.
유물전시관에는 추사 김정희가 직접 쓴 글씨인 '홍엽산거' 현판을 비롯해, 고종에게 직접 하사받은 궁중 모란도 병풍 등 700여점의 유물이 전시돼 있습니다.
조현식 기자 hscho@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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