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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 한달전보다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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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한 달 전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에 따르면, 이번달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0.4로, 한 달 전 보다 4.2p 떨어졌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6개월 전과 비교한 '현재생활형편' 지수와 6개월 후 전망을 나타내는 '생활형편전망' 지수가 2~3p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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