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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양양-상하이 국제선 12월 21일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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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를 연결하는 국제선 정기편 첫 운항이 오는 12월 21일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파라타항공은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 푸둥국제공항를 잇는 국제선 항공권을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양~중국 상하이 노선에는 에어버스 A320-200 항공기가 투입되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후 11시 45분 양양국제공항을 출발하고, 푸둥국제공항에서는 오전 3시에 출발합니다.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해 1인당 22만 8,200원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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