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박진형
박호균 도의원 "도청 이전 18개 시군 검토해야"
2026-10-16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국민의힘 박호균 도의원이 답보 상태에 놓인 도청 신청사 이전과 관련해 대상지를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호균 의원은 오늘(16일) 도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행 법령상 도청 소재지를 반드시 춘천에 유지해야 할 의무는 없다"며,
"18개 시군에 대한 도청 유치 조건을 공모하고, 공론화와 여론조사를 통해 도민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우상호 지사는 최근 도의회 도정질문 답변에서 "도청 신청사의 춘천 고은리 이전 방침은 유지하지만, 지방채를 발행하면서까지 이전하기는 어렵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박호균 의원은 오늘(16일) 도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행 법령상 도청 소재지를 반드시 춘천에 유지해야 할 의무는 없다"며,
"18개 시군에 대한 도청 유치 조건을 공모하고, 공론화와 여론조사를 통해 도민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우상호 지사는 최근 도의회 도정질문 답변에서 "도청 신청사의 춘천 고은리 이전 방침은 유지하지만, 지방채를 발행하면서까지 이전하기는 어렵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