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박진형
강원 정치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협력
2026-09-04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강원 정치권이 포천~철원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관계 기관과 초당적 협력에 나섰습니다.
우상호 지사와 추미애 경기지사, 한기호 국회의원, 김동일 철원군수 등은 오늘(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건의문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우상호 지사는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지역균형발전과 평화경제의 기반을 마련하는 국가적 사업"이라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철원에서 수도권 방향 이동시간이 기존 50분에서 15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전망되며, 다음 달 정부의 예타 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우상호 지사와 추미애 경기지사, 한기호 국회의원, 김동일 철원군수 등은 오늘(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건의문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우상호 지사는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지역균형발전과 평화경제의 기반을 마련하는 국가적 사업"이라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철원에서 수도권 방향 이동시간이 기존 50분에서 15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전망되며, 다음 달 정부의 예타 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