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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노조 "원주여고 직장 내 괴롭힘·음식물 재사용 재감사 요구"
2026-08-13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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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여자고등학교 급식실의 직장 내 괴롭힘과 음식물 재사용 의혹에 대한 원주교육지원청의 무혐의 처분을 두고,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강원지부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학비노조 강원지부는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원주여고 식생활관 음식물 재사용 무혐의 결론을 규탄한다"며, 도교육청 차원의 재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원자치도교육청은 노조 측이 접수한 청구서를 면밀히 검토한 뒤, 재감사 여부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강원지부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학비노조 강원지부는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원주여고 식생활관 음식물 재사용 무혐의 결론을 규탄한다"며, 도교육청 차원의 재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원자치도교육청은 노조 측이 접수한 청구서를 면밀히 검토한 뒤, 재감사 여부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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