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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취수원 수질검사 결과 '최고' 등급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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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에 공급되는 수돗물 등 관련 수질이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양군은 전문 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올해 1분기 상수원 수질검사 결과, 주요 취수원인 남대천과 오색천의 원수 수질이 '매우 좋음'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질등급 '매우 좋음'은 용존산소가 풍부하고 오염물질이 없는 생태계 최상의 상태로, 간단한 정수 처리 후 여과 살균하여 마실 수 있는 수준의 물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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