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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도의원 "어획량 감소 심각..지원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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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획량과 위판량, 소득 감소 등 3중고를 겪고 있는 동해안 어민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강정호 도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5년 사이 고성 지역 위판량이 8,800여톤에서 6,900여톤으로 감소하는 등 동해안 수산업이 구조적 위기를 맞고 있다"며,

"도와 동해안 6개 시군은 어민 경영 안정 지원을 전면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산지 위판장과 저온저장 시설 등의 현대화를 더이상 미뤄선 안 된다"며 "중장기적으로 시군별 대표 어종 중심의 맞춤형 수산 정책으로 전환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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