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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 한달전보다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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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4월) 영동지역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한 달 전 보다 소폭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에 따르면 이번달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9.4로 한달 전보다 4.5p 떨어졌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6개월 전과 비교한 현재 지수를 나타내는 현재생활형편 지수에서 가장 많은 6p가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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