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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왕사남' 영월 탐방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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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한 달 동안 모두 5차례에 걸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이 된 영월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답사에서는 전문가 해설과 함께 조선 6대 국왕인 단종의 유배지였던 청령포와 장릉을 포함해 선돌, 한반도 지형 등 영월의 국가유산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출발지는 서울, 부산, 광주 등으로, 내일(21일)부터 28일까지 국가유산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회차당 30명씩 참가자를 선정합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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