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아리랑 뮤지컬 ‘아리아라리’..관객 발길
2026-04-06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앵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아리아라리'가 이번 달부터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전통의 정서를 살리면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신명나는 음악에 맞춰 화려한 춤사위가 무대를 가득 채웁니다.
연극은 물론, 타악과 무용 등 다양한 공연 요소가 어우러집니다.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뮤지컬 '아리아라리'입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정선아리랑의 정서와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인터뷰]윤정환/아리아라리 연출
"정선 아리랑에 아우라지 처녀총각의 사랑 얘기 설화가 있는데 그 이야기와 경복궁 중수에 정선의 소나무들이 쓰였던 그 역사 두 개를 혼합해서.."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터뷰]계현욱/춘천시 동면
"아들도 너무 재밌게 잘봐가지고 보고나서 아리랑도 흥얼거리고, 노래도 따라부르고 재밌게 봤습니다."
아리아라리는 오는 11월 27일까지 매달 정선 5일장이 열리는 날마다 공연됩니다.
지난해에는 48회 공연에 1만 4,773명이 공연장을 찾았습니다.
또,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일본 초청 공연에 나서는 등 해외 무대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인터뷰]이재열/정선아리랑문화재단 본부장
"최근 BTS 아리랑 앨범으로 대한민국 아리랑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지난 3월 일본 타하라시 공연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공연도 10월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선아리랑의 서사를 바탕으로 한 소리극 '뗏꾼'도 매주 토요일마다 아리랑센터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이광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아리아라리'가 이번 달부터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전통의 정서를 살리면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신명나는 음악에 맞춰 화려한 춤사위가 무대를 가득 채웁니다.
연극은 물론, 타악과 무용 등 다양한 공연 요소가 어우러집니다.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뮤지컬 '아리아라리'입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정선아리랑의 정서와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인터뷰]윤정환/아리아라리 연출
"정선 아리랑에 아우라지 처녀총각의 사랑 얘기 설화가 있는데 그 이야기와 경복궁 중수에 정선의 소나무들이 쓰였던 그 역사 두 개를 혼합해서.."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터뷰]계현욱/춘천시 동면
"아들도 너무 재밌게 잘봐가지고 보고나서 아리랑도 흥얼거리고, 노래도 따라부르고 재밌게 봤습니다."
아리아라리는 오는 11월 27일까지 매달 정선 5일장이 열리는 날마다 공연됩니다.
지난해에는 48회 공연에 1만 4,773명이 공연장을 찾았습니다.
또,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일본 초청 공연에 나서는 등 해외 무대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인터뷰]이재열/정선아리랑문화재단 본부장
"최근 BTS 아리랑 앨범으로 대한민국 아리랑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지난 3월 일본 타하라시 공연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공연도 10월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선아리랑의 서사를 바탕으로 한 소리극 '뗏꾼'도 매주 토요일마다 아리랑센터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이광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