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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2년 연속 선정
2026-03-13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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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사회적 고립 가구와 고독사 위험군 보호를 위한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시행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5월부터 연말까지 6천만 원을 투입해 150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면서 안부 확인과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건강 이상이나 생활 유지 어려움 징후를 발견하면 주민센터로 연계하게 됩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5월부터 연말까지 6천만 원을 투입해 150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면서 안부 확인과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건강 이상이나 생활 유지 어려움 징후를 발견하면 주민센터로 연계하게 됩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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