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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사고..초등생 저학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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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동안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보행 중 교통사고는 초등 저학년이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교통사고 분석 시스템을 통해 최근 5년간 사고를 분석한 결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보행 중이던 어린이 12명이 숨지고 1,804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사망 사고는 초등학교 저학년에 집중됐고, 시간대별로는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 사상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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